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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행복의샘에 온거 같아요

글쓴이: aness032   작성일: 2010.08.26  



저도 드디어 여기에 글을 남기게 됬네요..

임신 시도 한지는 얼마 안됬지만..워낙 예민하고 급한 성격에 ..두려웠어요..애기가 안생기면 어쩌나하구

내몸에 이상이 있는게 아닌가 생리통도 너무심해서 맨날 데구르르구르고 ..

그러다가 한약을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인터넷을 검색하기 시작했어요

우연히 행복의샘 한의원을 알게됬습니다..인터넷글만 보고 가기에 좀 그랬지만 믿고 갔었죠

한의원을 들어서는 순간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간호사 언니들도 너무친절하게반겨주시고

정은정 선생님 역시 너무 맘편하게 대해주시고..항상 친절히 답변해주시고..너무너무 좋았어요

무엇보다 마음이 너무 편했어요

한약 열심히  먹고 좌욕도 열심히 하고 ..(특히 좌욕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바라고 바라던 아이가 생겼어요..

이제 6주4일 오늘은 심장소리를 듣고 왔답니다 쿵쾅쿵쾅 그기쁨은 엄마가 되신분들은 다 아시겠죠^^

"행복의샘 한의원" 정은정 선생님.간호사 언니들 너무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산후보약도 꼭 여기서 지어먹을꺼에요 ㅋㅋㅋ

 

원문 : http://cafe.naver.com/ihopebaby/10507 


박OO님! 행복의샘 정은정입니다.

저도 너무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꼭 언니같은 친정어머님이랑 같이 오셨을 때가 생각나네요.^^

 

앞으로도 계속 좋은 일만 생길 겁니다.

편안히 지내세요.

 

즐거운 태교하시고,

건강한 임신기간 잘 보내십시오.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 제게 연락주시구요.

나중에 제가 아주 좋은 순산약, 산후보약도 준비해드릴께요~^^

박OO님 닮은 이쁜 아기가 벌써부터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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