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너무 잦은 해외출장과 불규칙한 생리로 임신이 쉽지않을 거란 걱정과..
30대 중후반의 나이로.. 주변의 걱정이 참 많았는데..
작년 8월 친척의 소개로 이재성 선생님을 알게 된 것이 제겐 참 행운이었어요.
유난히 손발과 배가 차갑고, 생리도 33~54일 간격으로 넘 불규칙했는데..
선생님이 처방해주신 "지구에서 제일~ 좋은 약"을 먹고 몸이 많이 따뜻해졌구..
선생님의 관심과 꼼꼼한 관리-좀 스트레스(?), 왜냐면? 선생님 하라는대로 못해서 늘 대답을 제대로 할수 없어서.. ㅋㅋ-
기초체온도 안 재고, 약도 제때 못 챙겨먹고 등등..
4월~5월 한달 정도 처음으로 선생님이 시키신 기초체온을 제대로 측정하고, 노력했더니 제게도 좋은 소식이 생겼어요.
더 일찍 말좀 들을걸~ 말 안 듣는 학생처럼 행동한듯.. ㅋㅋ
선생님의 한약을 먹는 동안에도, 주변의 말들이 많이 스트레스였는데..
엄마는 맨날 산부인과에서 배란유도제인가? 처방받은 약을 먹으라고 성화셨지만
이재성 선생님과 상의한 결과,, 선생님이 지어주신 한약이 이미 내 몸의 부족한 그런 부분들을 보해주는 것이라 하셨기에
믿음을 갖고,, 엄마의 구박을 견디며 배란유도제를 안 먹고 끝까지 버틴 보람이 있네요. *^^*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이 처음 보내주셨던 지켜야 할 것들 프린트는 지금도 가끔씩 읽어요. ㅋㅋ
좋은 내용들이니까 또 보고 그것대로 노력해야죠. ^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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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여동생이 최근에 몇번 발목과 종아리가 무지무지~ 부어서요.. 엄마가 걱정하시다가
선생님 얘기가 나왔는데.. 엄마가 한의원 어딘지 물어보시더라구요.
다리 유난히 부은거는 왜 그런지요.. 엄마는 하지정맥류 같은 것 중에도 다리가 붓는 경우가 있다던데..
나중에 제 동생 가게 되면,, 잘 좀 봐주세요~ ^^
원문 : http://cafe.naver.com/ihopebaby/10082
안녕하세요, 신OO님!
그동안 저를 신뢰하고.. 한약 꾸준히 드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멀리서 맺어진 인연이었는데... 참 감사합니다... 그죠?
신뢰해주신 만큼.. 좋은 결과가 있게 되어.. 저도 무척 기쁩니다.
엊그제 얼굴 봐서 너무 감사했구요.
그 언니도 꼭 임신할 수 있도록 제가 힘껏 돕겠습니다.
여동생 문제도 제가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오셔서 신OO님 이름 대시면.. 제가 특별히 잘 해드릴 겁니다.^^
앞으로도 궁금하신 거 있으시면
언제든지 저를 기억하세요. 제가 신OO님의 가족의 평생주치의가 되어드릴께요.^^
그리고.. 신OO님의 얼굴에 평화가 가득했어요.
그 얼굴 표정 늘 간직하시구요,
주변 사람들에게 평화의 느낌을 전달하는 멋진 여성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