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 잘 지내고 계신가요?
3월초에 먹은 약 덕분에 임신이 된 당진에 사는 문00입니다.
기억하시련지 모르겠네요~ㅋ
지금은 어느덧 임신 6개월에 접어들어서 배가 어느 정도 나와서 제법 임산부 티가 납니다.
뱃속에 아이도 주수에 맞게 무럭무럭 잘 크고 있어요^^
남자아이라서인지 태동도 무지하게 많이 느끼고 있어요 ㅋㅋ
원장님과 인연이 되어서 이렇게 좋은 일들만 생기네요~ㅋㅋ
가끔 카페에 들어와 저와 같은 분들의 글을 읽으면
제가 겪었던 일들이 생각나서 꼭 좋은 일이 있을거라 빌어주고 있어요~ ㅋㅋㅋ
원장님을 만난 분들은 좋은 소식이 꼭 있을꺼라 믿어요~
위 사진은 우리 똘망이(태명)이가 뱃속에서 브이를 한 모습이예요ㅋㅋ
정말 신기하죠 ㅋㅋ
요녀석 절 너무도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원장님! 더운 여름 더위 조심하시고 저같은 분들을 위해 좋은 말씀 많이 많이 해주세요^^
나중에는 우리 똘망이 이쁜 얼굴도 보여드릴께요 ㅋㅋㅋ
안녕하세요, 문OO님! 당연히 기억하고요.^^
와... 똘망이가 V를 그리고 있네요.
선생님께서 정말 멋진 샷을 잡아주셨네요.
남자아이군요. 정말 멋진 왕자님이 모습을 나타내줄 겁니다.^^
이제 벌써 6개월이면... 곧 출산하게 됩니다. 시간 금방 가지요...
나중에 똘망이 사진 기쁨의글 게시판에 꼭 올려주세요.
기적을 감상하렵니다.
모든 인생이 기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