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 올만에 인사드려요~~~^^
지금 조리원에서 열심히 조리중이랍니다~^^ㅎㅎㅎ
완모 중이구요~ 우리 은총이 이름을 예지로 지었어여~^^
하루가 다르게 몸무게가 늘어나네요~^^
곧~ 조리원 나가면 사진 찍어서 다시 올릴꼐요~^^
산후보약 덕분인지~ 몸무게도 벌써~ 7키로나 빠지고~ 붓기도 많이 좋아졌어여~^^
우리 예지는 오늘로써 14일째인데 4키로 넘었네요~^^
그래서 제 팔목과 목이 결리기 시작했지만~ㅠ.ㅠ
그래도 모유 먹이는 만큼~ 잘 자라주는 예지가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
모유도 충분하게 잘 돌고 있고~ 지금은 조리원 생활이 익숙해져서~
예지 모유 수유하는것만 하고있으니~ 넘 편한데~ 이번주 토요일이면
퇴실하는데~ 집에 돌아가서 잘할수있을지~ 조금 걱정이 되지만~
모유가 잘나와 주는것 만으로도 감사하면서~
집에 갈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ㅎㅎㅎㅎ
올만에 제 소식 전해드리고 싶어서 글 썼구요~
곧~ 예지 사진도 집에가서 찍어서 함꼐 올릴께용~*^^*
그동안 건강하시구용~~~
모두에게 좋은 소식이 있으시길 바래용~~~*^^*
네, 이OO님.
멀리서 길게 가져왔던 인연...
궁금증도 많고, 걱정도 많으셨던... ^^
이렇게 꽃피고, 열매 맺어서 저도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애기 키우다가 궁금한 거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아이 둘 키워봤으니 잘 안답니다.
처음엔 다 서투르시고, 궁금증 투성이이실 거에요.
저보다 저희 집사람(정은정 원장)이 정말 전문가이므로,
제가 대답하기 어려울 때는 정원장님에게 물어봐서 가르쳐드리겠습니다.
다행히.. 붓기도 잘 빠지고,
어디 아픈데도 없으시고,
모유도 잘 나오네요.
그래요... 지구에서 제일 좋은 보약 드셨는걸요.^^ 하하...
그럼 애기 예쁘게 키우시구요,
나중에 애기 사진 꼭 올려주시구요.
저와 살짝 인연이 있는 아이니... 보고 싶답니다.^^